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109회"

우리의 젊은 날이 교차하며 지나갑니다. 명서의 이야기가, 윤의 이야기가, 윤교수님의 이야기가... 그래서 눈물나고...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이글을 읽는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는데... 먼저 가버린 친구는 지금 어디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을까요? 먼저 간 친구들에 대한 미안함과 죄스러움으로 하루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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