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즈 책장!! 플리즈~~~ 읽고 읽는 중의 책을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침대 옆 공간에 두고 유용하게 사용할 까 합니다.!!!
책이 처음 나올 때, 학교도서관에서 구입 신청을 하여 읽었다.
다양한 여행기를 읽었지만
이책처럼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여행한 여행서는
처음이다.
마침 나는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있어
더 흥미롭게 읽었다.
사진이 부가적인 것이 아니라
그것이 메인이 되는 책.
우리의 젊은 날이 교차하며 지나갑니다. 명서의 이야기가, 윤의 이야기가, 윤교수님의 이야기가... 그래서 눈물나고...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이글을 읽는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는데... 먼저 가버린 친구는 지금 어디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을까요? 먼저 간 친구들에 대한 미안함과 죄스러움으로 하루가 갑니다.
자살 권하는 사회!!! 무섭네요. 살아생전 당신의 괴로움을 우리가 십분이라도 알 수 있을까요? 살아서 시퍼렇게 눈뜨고 있는 그 자들은 언젠가 그 죄값을 받을 겁니다. 이 오욕의 땅에서 상처입은 당신의 육신을 이제는 고이 거두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