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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러브 -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현명한 육아철학
마사 피퍼. 윌리엄 피퍼 지음, 최원식 외 옮김 / 나무와숲 / 200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엄마가 되고부터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혼란스러울때가 많다.
이게 옳은지 저게 옳은지 선택의 순간이 매순간순간 찾아오고
그럴때마다 내가 선택한것이 옳은것인지....
주변의 애길듣게 된다.
하지만 아이들은 공장에서 찍어나온 공산품이 아니기에
여러가지 육아책을 봐도 가슴은 더욱 답답해져만 같다.
우리 아이가 돌이 지나면서 부터
부쩍 불만섞인 소리지르기, 대들기가 심해져 아무래도 뭔가 불만이 있다싶어
어떻게 극복해 가야 하나....무엇이 불만일까?? 생각하며 책을 고랐다.
한 여섯권샀는데 그중에 이 책이 내 마음의 채증을 싹쓸어주었다.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육아.
엄마만이 새상의 전부라 믿는 우리 아가에게 끊임없이 널 사랑한다는걸 보여주고
일관성있게 행동하라. 조급해 마라. 그 아이의 마음을 알아줘라.
실천할수있다라는 주문을 나에게 걸어보며 다시 한번 이책을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