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의 서평이 책의 내용이 너무 디테일하다. 실제로 그럴 것만 같은 데뷔 내용이며 인터넷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책 내용이었다. 그리고 '태리, 하얀, 소민 등 모두 똑같이 생겼다.' 라고 생각했다. 2편, 3편도 읽고 싶어졌다. 이 책이 많이 많이 , 끝없이 만들어져도 모두 읽을 수 있을 듯한 느낌이 든 책이었다.MBTI가 나와 정반대라는 것을 다 읽고서야 알았다. 나는 ISTP인데 태리는 ENFJ라는 것이 신기했다. 어떻게 정반대지?라는 생각까지 들었다.작가님이 아이돌 연습생 출신인건가?너무 사실적으로 잘 표현해 놓으셨다.물론 아이돌 연습생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는 모르겠지만치열하게 경쟁하고 연습할 것 같다.요즘 아이들의 꿈이 아이돌이 많은 것 같은데 이렇게 치열하게 연습을 해야하는 것을 알고 있을까?아이돌이 꿈인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꿈을 꾸는 이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비단 아이돌뿐만 아니라 모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치열하게 경쟁해야한다.노력해야한다.다른 사람이 적이 되는 것이 아닌내가 스스로 얼마나 연습하고 노력해야하는지 잘 표현해 놓은 책이다.태리가 잘 극복해 나가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너무 궁금하게 만든다.태리의 성장을 기대하며 다음편도 꼭 읽어봐야겠다!초희에게 시간을 줘. 기다리지 말고.기다리다 같이 지치지 말고. 너는 네 삶을 살아.나, 견뎌낼게. 열심히 할게.꿈을 향해 나아갈게.그러니까 너도 조금만 웅크려야 해.아주 잠깐만 웅크리고 더 높이 뛰어오르는 거야.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루미너스#오늘부터데뷔합니다#루미너스오늘부터데뷔합니다#다산#다산북스#다산어린이#다산어린이출판사#서평단#서평#김영주글#하티그림#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조등도서추천#저학년추천동화#저학년문고#고학년추천동화#고학년문고#아이돌#가수#연예인#경쟁#우정#열정#오디션
10살의 서평내가 맞춘 문제는 33번 제일 싼 집메이플시티가 답이다.21번은 못 봤다.왜냐하면 무서웠기 때문이다. 재밌었다. 2탄도 나오면 좋겠다.12살의 서평[무서운 수학]이 수학을 싫어하는, 혹은 무서워하는 이야기일줄 알았으나 말 그대로 '무서운 수학'이었다. 중간에 그림이 무서워 옷소매로 가린 적도 있지만 대부분 재미있게, 혹은 소름끼치는 그런 이야기들이었다.이 제목이 이 책에 딱! 알맞는 것 같다. 표지에 있는 제목 '학'에 그려진 눈도 제목 그 자체의 내용이라고 경고를 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44개의 문제는('죽을 사' 2개인 듯 해서 소름끼친) 보기만 해도 조금 두려웠다.점점 책에 빨려 들어가도 모를 듯이 읽는 모습이 떠오를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원래 수학이 무섭지 않았지만 이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무섭지 않을 것이고, 문제와 답만 가득찬 책을 처음이라 좋았다.정말 무서운 책이다!그림도 무섭고 내용을 생각하면 더 무서운!!문제를 풀지 못하는 것은 문제 풀이를 생각해보라고 답을 보며 어떻게 풀었는지 읽어 보라며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했는데첫째는 몇몇의 문제는 모르겠다고 하고둘째는 마냥 재밌다면서 읽었다.초등학생들이 수학을 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게 만든 책다만 무서워 하는 아이들은 주의할 것!정말 무서운 책이니까!연진이, 사라, 혜정이, 재준이가 등장하는 책!!!!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무서운수학#무서운#수학#문제를풀면소름돋는#다산어린이#다산북스#다산어린이출판사#서평단#서평#고바야시마루마루글#아키아라타그림#송지현옮김#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저학년추천동화#저학년문고#고학년문고#고학년추천동화#공포도서#무서운책#수학도서
12살의 서평다온이가 할머니들과 사는데 저렇게 씩씩하게 살 수 있나? 하는 생각과 동시에 엄마를 만나게 되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여해가 꿈터에 살면서 아무렇지 않게 꿈터에 사는 것이 신기했다. 나라면 평생 동안 있는 다고 해도 적응을 못 할 것 같기만 하다.그리고 민지의 무리 같은 친구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다온이의 바람이 쉽게 이루어 지기 때문이다. 나도 다온이가 전학가기 전에 했던 바람이 꼭! 이루어 지면 모두에게 이득이 될 것 같다.눈물 콧물 쏟을 생각을 하고 읽기는 했지만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하다.힘겨운 삶에서도 당당하게 밝게 헤쳐나가는 다온인데 왜 내가 다 마음이 쓰릴까나는 누구와 함께 살아야하나그런 고민을 하는 12살의 다온이.내 아이도 12살이 되었다.한없이 아기 같이 보이는 12살인데 세상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많은 힘을 쏟아부으며 살아가야하는 걸까모두가 같은 세상일 수는 없지만 다온이에게는 너무 가혹하다.꿈터를 바라보는 시선들도 얼마나 힘들까여해 또한 그런 시선들 때문에 꿈터라는 곳을 안 밝히고 싶었겠지내곁에 아무도 없다는 현실이 얼마나 외로울까다온이의 그런 아픔처럼 우리도 누구나 아픔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겠지만다온이처럼 마음속에 웃는 방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마음속에서 웃는 방을 하나씩 만들 수 있도록모두 방을 하나씩 만들어 보자세상이 조금은 더 좋아질거같다.무거운 돌덩이가 힘이 된 거지요.내는 살다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그날의 그 돌덩어리를 생각합니다.세상에 쓸모없는 건 아무것도 없다지 않습니까?나는 엄마나 아빠랑 상관없이 스스로 잘 크려고 노력하는 중이야.우리는 각자 다르지만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할머니가 그랬잖아,아무리 힘들어도 마음속에 웃는 방 하나는 남겨 놓으라고,그래, 까짓거.울면 내가 달래 주면 되지.못 달래면 같이 울면 되고!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다온#좋은일이찾아오는이름#잇츠북#잇츠북출판사#서평단#서평#잇츠맘#잇츠맘2기#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고학년추천동화#고학년문고#청소년문학#청소년소설#동화책추천#키큰하늘#성장#가족사랑#긍정#자존감#성장동화#국내창작동화
12살의 서평나도 물방울 목걸이가 가지고 싶다. 비를 막아주는 그런 목걸이가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이 목걸이의 모든 기능이 없어도 비 만은 막으면 좋겠다.그리고 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모그가 있으면 좋겠다. 이스트를 먹어 부풀었더라도 고양이인 모그가 보고 싶고 한편으로는 우리 마을도 지켜주면 좋겠다.나도 책에서 캐릭터들이 나오면 좋겠다. 책에서 나온 인물과 대화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책을 읽는 내내 세계명작을 읽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요즘 나오는(?) 책들의 감성이 아닌 음,, 뭔지 모르게 세계 명작의 느낌이랄까아니나 다를까 책이 끝나고 나오는 작품 해설에서 보니 1968년에 만들어진 빗방울 목걸이 작품이다.미국의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목록에 있는 200개의 단어로만 글을 썼다는 엄청나게 대단한 작품인 것이다.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권선징악의 결말도 아니다.나쁜 일을 했지만 엄청난 벌이 아닌 비를 맞는다던가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지 않게 되었다던가주인공이 엄청나게 큰 상을 받는것이 아닌 소소한 행복으로 마무리하는 따뜻한 이야기이다.따뜻한 감성으로 마법같은 이야기를 함께 하는 '빗방울 목걸이'실루엣 그림으로 더 많은 상상력을 만들게 하는 판타지8가지의 짧은 이야기들로 되어 있는저학년의 글밥 늘리기에 좋은 추천 도서이다.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빗방울목걸이#빗방울#목걸이#햇살과나무꾼#햇살과나무꾼출판사#서평단#서평#존에어킨글#얀피엔코프스키그림#햇살과나무꾼옮김#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저학년추천동화#저학년문고#고학년추천동화#고학년문고#동화책추천#상상력#단편모음집#실루엣그림#햇살어린이문학#판타지#판타지동화#초등판타지동화#어린이동화#소박한책장
12살의 서평이 책의 표지에 물과 제목만 맨들거리는 이유가 궁금해졌다. 처음에는 아랫쪽이 왜 맨들거리는지 궁금했다가 나중에는 '물속이라 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책 제목이 '달과 인어' 인 까닭이 뭘까? 궁금해 하다 읽으니 답이 나왔다. 달은 해달이, 인어는 이로라는 것.내가 해달이라면 누군가가 나에게 인어를 물어봐도 해달이의 말과 비슷하게 , 또는 이로를 옮겨 놨으니까 바다에서 본 적 있다고 이야기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생각하니 "책에서 봤어요." 라고 이야기해도 될 것 같다.웹툰을 안 본지 오래되어 이렇게 재밌는 웹툽이 있었는지도 몰랐다.책을 다 읽고 다시 네이버 웹툰을 찾아보았다.그림체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웹툽이다.해달이와 이로의 우정이 너무 따뜻하고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해달이의 단단한 마음이 좋다.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그리고 성인들도 읽을 수 있는 따뜻하고 이쁜 동화 단숨에 읽을 수 있는 너무 재미있는 동화(아이가 반만 읽고 나머지는 다음 날 읽겠다더니 재밌어서 반 넘어 간줄도 모르고 계속 읽고 있었다)동화로 읽는 웹툰이 계속 출간예정이라는데 그것 또한 너무 기대된다.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한대.그래야 더 좋은 세상이 된다고 했어.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달과인어이로나의바다#달과인어#이로나의바다#다산어린이#다산어린이출판사#서평단#서평#원산지글#원산지그림#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저학년추천동화#저학년문고#고학년추천동화#고학년문고#인어#바다#우정#웹툰동화#매작과#어린이동화#웹툰#네이버웹툰#동화로읽는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