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테오에게 - 어린이를 위한 첫 소설 1
안 방탈 지음, 마르크 부타방 그림, 김지현 옮김 / 큰북작은북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 사랑하는 테오에게 >

아주 보기드문 소설을 느낌을 잘 살려 옮겨주신 김지현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소식이 있겠습니다~ 오늘의 OO!! 정답은, 뉴스되겠습니다.

뉴스에서 다루는 소식들 중 몇가지는 이혼, 이혼한 아이의 문제등등을 심심찮게 볼수있다나~

이 책에서는 바로 그런것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먼저 레아라는 친구가 나오게 됩니다.....

레아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이혼을 했고, 아버지는 다른 여자와 사귀게 되죠.

우리가 항상 생각하는 이혼가정과 그 아이는?

보통 생각하는 느낌의 아빠의 연인과 아이의 관계가 아닌 그런 관계를 책에서 보여주게 됩니다.

맨 처음 테오를 생각했을때 좋게 생각했을 레아는 아니죠.

하지만 조금씩조금씩 테오의 내면을 보게되면서 레아는 테오가 조금씩 좋아집니다.

이제야 친해져버렸는데. 아빠와 헤어진 테오... 레아는 테오를 찾고싶어합니다.

끝부분에서 테오를 만나기 위해 레아는 아테네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갑니다.

신데렐라… 백설공주… 백조왕자…. 전부다 '새엄마는 나쁘다' 라는 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이야기 중에서 새엄마가 좋게 나오는 이야기는 잘 없다고 보고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레아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 나에게 있어 테오와의 만남은 신의 선물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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