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인사
김영하 지음 / 복복서가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을 읽는 내내 왜 제목이 <작별인사> 일까 궁금했는데
작가의 말을 읽고 납득이 되었다. 한번 더 마지막을 읽고 더없이 어울리는 다른 제목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끝이 오면 너도 나도 그게 끝이라는 걸 분명히 알수 있을 거야. - P29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이를 먹는다는 건 결국 작아지고 낮아지고 무뎌지고 시시해지고 시큰둥해지는 것일까

<고전적인 시간> - P196

‘여름은 고양이의 졸음을 닮았다‘

<고전적인 시간> - P21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