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오면 너도 나도 그게 끝이라는 걸 분명히 알수 있을 거야. - P293
나이를 먹는다는 건 결국 작아지고 낮아지고 무뎌지고 시시해지고 시큰둥해지는 것일까 <고전적인 시간> - P196
‘여름은 고양이의 졸음을 닮았다‘<고전적인 시간> - P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