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는다는 건 결국 작아지고 낮아지고 무뎌지고 시시해지고 시큰둥해지는 것일까

<고전적인 시간> - P196

‘여름은 고양이의 졸음을 닮았다‘

<고전적인 시간> - 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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