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생신에 선물했는데,
정말 좋다면서 제가 쓰는 화장품이냐고 묻더라구요.
전 한번도 써보지 못하고 평이 좋은 걸 골라서 선물한 건데...
살짝 부럽기도 하고 나도 사서 써봐야지 했습니다.
다들 좋다는데 저도 써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