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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마인 투 기브
알렌 라이즈너 감독, 로살린 보울터 출연 / 아이씨디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아주 오래 전에 보았다는 기억이 난다..
분명 컬러영화였을 것이다..^^
하지만.. 난 흑백TV로 봤을 뿐이고..
우리집엔 흑백TV밖에 없었을 뿐이고..
하긴.. 어린 시절에 보았던 영화는 죄다 흑백인 줄로만 알았으니..@@
내 오랜 기억엔 굿 바이 마이 칠드런이라고 기억한다..
줄거리를 훏어보니..
분명 같은 영화임은 분명하고..
육남매가 뿔뿔이 흩어지는 것으로 끝나는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지금도 내 뇌리 속에 깊숙히 뿌리박혀있다..
그만큼.. 슬펐다는 기억이 생생하다는..
다시 찾아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기쁘고..
과연 다시 보았을 적에 어떤 느낌이 찾아올까에 염려도 된다는..
그래도 다시 손에 쥐고..
보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