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림체에 반해서 보게된 작품인데 다들 알잖아요...
그림 예뻐서 들어왔다가도 내용 부실하면 나가게 되는거.
언럭키맨션은 내용이며 등장인물들 명대사가 하나같이 생동감이 넘쳐서 보고 있는 동안 꼭 내가 맨션 동네 주민으로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정말 주변에도 강추하고 싶은 책이에요~~
엔딩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