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아동문고가 이렇게 다시 나오다니 뜻깊네요. 저는 오세암이 역시나 제일 기억에 남아요. 오세암 애니메이션 보면서 눈물을 줄줄 흘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저희 아이는 아직 어리지만, 아이가 자라면 다시 창비 아동 문고를 읽어주면서 어린 시절을 떠올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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