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클레어 키건 지음,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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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키건의작품은내게특별하다,모든작품들이지극히현실적이고간결하며눈부시게아름답다,단편소설이가진큰여운탓일까?이런저런생각이마구마구뒤섞여흐리멍텅해진다,
<자매>언니가동생의금발을가위로자르는장면,예상치못했던결말과분노에찬언니의마지막대사,,,,
갑자기숨이막힌다,왼쪽가슴이아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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