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모 방송국의 추천에 읽게되었는데요. 어린 동수의 시점에서 관찰해본 순박한 시골이야기.. 비록 시골에서 살아본적 없는 현대판 소년이지만 우리 부모님적엔 이랬었구나.. 한번 떠올려 보기도 한다.
이 책 여러번 보고 보고 또 보왔지만 전혀 실증이 나질 않습니다.제가 이상한 건가요? 역시 소설가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가바요. 조창인 씨. 자신을 소설가 보다는 구멍가게 아저씨로 불러달라죠 ㅎㅎ 너무 감동적이고요..TV로도 드라마로 몇번 나오던데 보았습니다. 그래도 소설만 하겠어요
결국 어떻게 되었는가! 한 마을의 수재로 집에서 공부 공부만을 강요시켰던 한 불운아는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하게되고 결국 허망한 인생을 살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학교교육의 문제점을 짚고 넘어갈 수 있을것이다. 꽃다운 사랑한번 해보지 못하고 청춘을 저버린..
이런 책이 필독독서라니.. 중학생의 수준을 너무 과대평가하신것같아요. 저두 다 읽어보기는 했지만 약간 철학과의 벽이 조금 낮아졌을뿐 별다른 정보습득은 없었던것같습니다. 아직도 이책만 생각하면 끙 ..ㅡㅡ;
사전은 많기도 많지만 제가 이 사전을 꼭 추천하는 이유는 예문에 달려있습니다. 타 출판사도 내용은 거의 똑같거나 재질이 조금 차이가 나거든요 하지만 프라임은 예문이 있기때문에 아 이런곳에 쓰이고 이런 뜻도 있구나 라고 깨우치게 되요. 중간 중간 나와있는 글, 그림 등을 보면서 해두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