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모 방송국의 추천에 읽게되었는데요. 어린 동수의 시점에서 관찰해본 순박한 시골이야기.. 비록 시골에서 살아본적 없는 현대판 소년이지만 우리 부모님적엔 이랬었구나.. 한번 떠올려 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