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인물 최용신을 채영신으로 바꿔 모델로 하고 허구적인물 박동혁을 넣어 서로 농촌계몽운동을 펼치면서 연인간의 미묘한 사랑심리까지 가미시킨 심훈의 소설이다. 이 책을 보면 우리 민족이 역사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이 있었고 그 결과 우리가 이렇게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국민이 있었다고 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