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를 함으로써 갈등을 예방하는 이야기가 유익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 폴리 캐릭터를 통해서 내용이 효과적으로 전달된 것 같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기에 좋았고,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냄새를 소재로한 책은 거의 처음 보는 것 같네요.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들을 통해서 동식물에 대한 좋은 공부가 되는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는 것은 물론 좋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어른들이 혼자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여정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은 책이네요. 집 안에서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집 밖에서는 학교에 학원 밖에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들려주고 싶네요.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