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호기심과 여정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은 책이네요. 집 안에서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집 밖에서는 학교에 학원 밖에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들려주고 싶네요.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