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딸과 엄청난 매력이 있는 남자가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계약연애를 하는 내용입니다. 계약연애라고 하면 다소 식상할 수도 있었지만, 이야기가 풀어나가는 과정과 각종 대사들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