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한다! 김구가 정치적 감각이 기민한 사람이었다면, 임시정부의 적통성의 인정을 기다리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곧바로 8월상순 해방 전야에 혈혈단신으로라도 귀국하여 여운형과 같이 조선건국준비위원회를 만들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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