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세트 - 전4권 - 개정판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아르놀트 하우저 지음, 반성완 외 옮김 / 창비 / 199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고대문명이라고 해봐야 이집트밖에 모르는 서구지식인의 무지와 그 무지를 무책임한 사대주의로 숭앙하는 패배적인 한국 사이비지식인들의 역작이다. 이 책은 서구 예술역사를 보는데에 국한해야지. 이것이 인류의 역사인거처럼 받아들이면 무지에 포위될 것이다.번역을 한글어법도 모르는 자들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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