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체 - 자본과 국가 너머의 세상 제국 3부작 3
안토니오 네그리 외 지음, 정남영 외 옮김 / 사월의책 / 201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르봉과 관련하여 다중,제국 이후로 본 책. 내용은 좋습니다만 무한정 반복하는 일본 어법 -적-적-적 때문에 눈이 많이 불편합니다. 앞으로는 대체하는 순수 우리말로 최대한 바꾸시는 게 좋습니다. -적-적-적이 읽는 맥락을 깨고 의미를 애매하게 만듧니다. 자꾸 보다보면 내 말법도 적적적으로 오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