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가 성평등과 여성의 권리2부가 임신 출산의 자유3부 선거권과 시민권이 책은 긴즈버그대법관이 차별받고 있는 여성의 권리를 찾기 위해 재판에서 주장해 온 의견을 담았다. 여성 뿐 아니라 모든 차별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논거가 쉽게 쓰여 있어서 이해가 잘 된다.특별한 대우로 차별을 막아달라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 인간으로서 대하면 될 일이다.서양은 우리보다는 훨씬 일찍 인권 보호가 발달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리 오래되지 않은 역사이구나 싶었다.#한줄리뷰_특별한대우필요없다_배려하는척필요없다_차별이없었다면가질수있었던기회나혜택을거부하지말라▫️ 남녀 간의 '본질적 차이'는 존중받을 요소지 어느 쪽이든 폄하당하거나 기회를 제한받을 요소가 아니다. p51,2*@hyejin_siumom님의 함께 읽기 서평단에 당첨되어 도서제공 받았습니다^^#함께읽기서평단#긴즈버그의차별정의 #루스베이더긴즈버그#성평등과여성의권리#페미니즘 #차별금지#젠더
* 서평으로 제공받았습니다.이 책은 집에 있다~~!! 큰 딸 하정이 때문에 샀었지만 나도 대충 읽었는데. 개정판이 나온다고 해서 새로 나올 책도 너무 궁금해져서 서평을 신청하게 됐다~~^^ 되서 넘 기뻤다. 수학 좋아하는 초딩고학년이상 학생들에게 유명한 책인줄은 알았지만,1판이 61쇄나 발행됐다고 해서 깜짝 놀랬다. 그래도 수학인데 ㅋㅋ수학을 다 싫어하는 건 아닌게 확실하다🤣하정이도 수학을 좋아해서( 항상 좋은 건 아니라지만~~ㅋㅋ) 관련 책들을 종종 구입했었는데 그 중에서도 이 책 수학비타민이 촘촘하게 여러 부분을 다뤄줘서 참 좋았다. 하나씩 읽고 아는 척 하기도 좋고 ^^ 솔직히 같이 안읽으면 아이가 이 책에서 읽고 아는 척 할 때 '우리 애가 어떻게 이런 걸 알지?' 깜짝 놀랄 수도 있다. 그림, 표, 사진, 이미지로 알기 쉽게 써졌지만 수준은 높아서 지적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 여러날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다. 개정판은 이전에 비해 크게 변한 점은 없지만, 내용이 첨가되서 더 두꺼워지고 사진, 이미지도 더 풍부해 진 것 같다. 표지에 오렌지도 껍질이 더 얇고 맛있는 걸로 바뀐것 같고😋흔히 보는 바코드부터 얼마전에 다녀온 석굴암 얘기도 있어 흥미로웠고, 대충은 들어봤지만 확실히 모르던 사실도 많이 알게 되는 진짜 알찬 책😍그리고 화장실 휴지이야기는 평상시에 느꼈지만 수학적으로 생각은 못해봤는데~~ 이렇게 사소한 것에서부터 생각할 수 있구나 느끼게 해줬다.개정판은 바쁜 하정이보다 내가 먼저 읽었으니 자랑해야지~~~!!^^#수학비타민#수학비타민플러스up#박경미#김영사
과학관련 서적 좋아해서 꽤 많이 읽는 편이다.이 책도 그 관심이 이어져서 서평단 모집을 보고 주저없이 신청했다.읽기는 오래전에 읽었는데 꽤 많이 늦은 리뷰^^;;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점도 좋았지만그 과학적 사실을 통해 작가가 느끼는 생각들을 엿볼 수 있어서 더 재밌었다. 그리고 큰 수확은 비트코인을 조금이나봐 이해하게 됐다는 점? 도무지 이해 할 수 없었던 비트코인에 이러한 기능이 있었구나 가장 쉽게 설명해준 책이었다. 발을 보지 말고 별을 보라.보이는 걸 이해하려 노력하고무엇이 우주를 존재하게 하는가 상상하라.호기심을 가져라.삶이 아무리 힘들어 보일지라도우리가 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무언가는 항상 있다.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_ (스티븐 호킹) 이 책에 수록 🔖 도서 제공받아서 재밌게 읽었어요~~~#서평#누워서과학먹기#신지은#과학좀아는사람
그저양심이없을뿐입니다_출간 전 서평단 신청으로 읽게 된 책 이토록 친절한 배신자책의 후속편이라고 해야할까소시오패스의 심리와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정리된 책이다나는 심리학 분야에 항상 관심을 갖고 있었다.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궁금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이 다른 사람들은 어떤 마음, 어떤 생각으로 사는 걸까로 확장되어 갔다.인간에 대해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나에 대해서도 더 성찰하게 되고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도 더 깊어지는 것 같다. 이 책도 그럼 의미에서 참 유익했다.사람은 믿어주는 만큼 성장한다고 굳게 믿지만가끔 인간같지 않은 존재들을 만나면 사랑이 전부가 아닌가 하는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소시오패스가 궁금했다. 양심이 없는 사람들_ 그래서 평범한 사람은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하려고 할 수록 더 구덩이에 빠지고 만다. 지은이는 소시오패스에 대해서 만큼은 회피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소시오패스는 아닐 지언정 양심이 없는 것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종종 만나게 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곤란할 때에도 이 책을 통해 분명히 도움받을 수 있다.악이 일종의 결핍이라는 의견도 수긍이 가고, 소시오패스에 대한 이해도 조금 깊어진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