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소믈리에가 되다 - 기초부터 배우는 치즈 플래토와 서비스
구보타 게이코 지음, 용동희 옮김 / 그린쿡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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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플래토가 뭐냐 플래토가. 플래터platter겠지. 일본 발음 그대로 ㅉㅉ.. 교정교열도 안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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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언제나 네가 있었다
후지와라 신야 지음, 강병혁 옮김 / 푸른숲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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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 신야의 최고작은 <인도 방랑>이나 <티베트 방랑>이 아니라 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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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 감는 새 연대기 1 - 도둑 까치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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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대학교 여름 방학인가 겨울 방학 때 방구석에서 며칠 동안 웅크리고 앉아 읽었습니다. 이 책이 다시 나온다니, 그것도 단순한 표지 갈이나 번역자 교체가 아닌 하루키가 직접 손을 대서 리마스터(음악쪽 표현을 빌자면)한 책이 나온다니 무척 반갑고, 또 감회가 새롭네요.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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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압 장군을 찾아서
안정효 지음 / 들녘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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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남보(Nambo)를 오타라고 지적하신 분들이 계신데, 남보는 한글 남부의 오타가 아니라, 베트남어로 남부를 뜻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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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생
나쓰메 소세키 지음, 김정숙 옮김 / 이레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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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정말 좋음. 번역가가 작품을 완전히 이해하고 정성을 다해서 번역. 작품은 나이 마흔 정도 넘은 독자만 이해할 수 있음. 젊은 독자는 이 게 뭥미? 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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