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생명과학) - 스콜라스틱×윌북 영어 원서 리딩 프로젝트 ㅣ Horrible Science 9
필 게이츠.지소철 지음, 토니 드 솔스 그림 / 윌북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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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맘 님과 포포리 님의 서평 모집>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orrible Science : Evolve or Die
글 필 게이츠•지소철, 그림 토니 드 솔스
윌북주니어


진화하지 않으면 죽는다!


티처스 조정식 쌤의 추천으로 더욱 유명세를 탄
<Horrible Science>가 시즌 2로 돌아왔어요.

요즘 엘사가 인류 진화에 이어
생명의 진화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이번에는 <Horrible Science> 9권
Evolve or Die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지구 최초의 생명체부터 시작하여
오늘날의 다양한 생명체로 진화하기까지의
긴 역사를 흥미롭게 담고 있는데요.

찰스 다윈, 멘델 같은
유명 생물학자 이야기를
비롯하여 유전자, 돌연변이, 대륙 이동설,
화석, 공룡 멸종, 인류의 조상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어
관심있는 챕터부터 골라 읽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영어 본문은 엉뚱하고 유쾌한 문장에
익살스러운 만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딱딱하게 느끼기 쉬운 비문학도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답니다.

또 하이라이트로 표시된 핵심 단어는
Vocabulary 코너에서 어원을
중심으로 자세히 풀어주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문장은
Sentence 코너에서 필수 표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줘요.

과학 지식 습득과 영어 실력 향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책!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 학생까지
두루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원서로
<Horrible Science> 시리즈 추천합니다!







#HorribleScience #윌북주니어 #호러블사이언스 #단단한맘_포포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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