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불순한 남자 (총2권/완결)
sJessi / 도서출판 그레이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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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무난무난하네요. 제목을 보고 기대해서 그런지 무난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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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바람둥이 황자님의 비밀
아리엔카 / 문릿노블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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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내용이라서 흥미롭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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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바람둥이 황자님의 비밀
아리엔카 / 문릿노블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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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남주의 비밀을 예상했는데 역시나였네요.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이고 전개도 예상대로라서 엄청 흥미롭거나 그렇지는 않았어요.

어쨌든 둘이 잘 만나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으니 해피엔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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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대고려제국건국기 1 대고려제국건국기 1
써브웨이 / 문피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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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에서 살던 주인공은 강릉대군이라는 사람의 몸에 빙의하는 소설입니다.

의대를 다니다가 해부학 실습에 충격을 받고 의대에 적응하지 못하여 금속공학으로 전과했는데 하필 전쟁이 일상인 시대로 빙의하게 되었네요.

갑작스러운 상황에 처한 주인공이지만 상당히 침착하게 주변 상황을 분석하여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상당히 스마트해 보였습니다.


원래 의대를 들어갈 정도로 공부를 잘했던 인물이라서 그런지 역사적 지식도 풍부해서 바로 자신이 훗날 공민왕이 될 자라는 것을 확신하고 행동하는 것도 멋있었네요.

현대인인데 그 시대에 전혀 위화감이 없는 말투를 사용하는 것도 대단했어요.

무공에 힘을 써야겠다고 다짐한 주인공은 비기를 접해서 공부를 시작하는데 어려운 책 내용도 열공으로 국복하는 걸 보니 역시 사람은 똑똑해야 어디서든 잘 산다는 게 느껴졌네요.


시대는 과거지만 현대의 지식을 바탕으로 기를 분석하는데 너무 그럴듯해서 쪽집개 과외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를 동양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에 근거해서 분석하는 거 처음 봐서 신기했어요.

주인공이 혼자서 생각하고 깨달음을 얻는 내용이 많아서 설명이 좀 길게 느껴지긴 해요. 처음엔 흥미롭게 읽었는데 나중에는 이런 부분은 넘기면서 보게 되더라고요.


이과생이 과거로 가면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을 가장 잘 채워주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서양의 이상적인 조합이 흥미로워서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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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상태창 소환 삼국지 : 도영전 01 상태창 소환 삼국지 : 도영전 1
토마토안주 / 문피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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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영혼소환'이라는 게임을 하다 사고를 당해서 즉사 후 중국인으로 환생합니다.

서주목 도겸의 장자 도영의 몸에 빙의하게 된 주인공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자신의 목숨도 위급한 상황에 처해있어요.

그런 주인공에게 갑자기 영혼소환 상태창이 뜨고 상태창을 통해 포인트를 얻고, 그 포인트를 통해 영웅들을 소환해서 위기를 극복합니다.


이 소설의 독특한 점이 영웅을 그냥 소환하는 것이 아니라 영웅의 혼을 실제 인물에게 빙의시켜야 한다는 것인데요.

아무나 붙잡아서 빙의시키면 되는 것이 아니라 성별이나 나이 등의 세세한 조건이 있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소환을 위한 포인트가 있어도 충성도가 낮으면 주인공을 배신할 수 있다는 설정 때문에 제한이 있는 것도 재밌었네요.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머리는 잘 돌아가는데 그렇게 능력있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영혼을 소환하는 것도 시스템이 조건에 맞는 영웅을 알아서 골라주고, 싸움도 소환된 영웅이 알아서 하고 주인공은 뒤에 숨어있는 그런 형태라 비겁하게 보이기도 했네요.

그래서 시스템이 주인공에게 소환한 영웅 뒤에 숨어있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다고 지적할 때 속이 후련했어요.


삼국지 소설에 등장하는 유비가 주인공의 적이라는 설정은 흥미로웠는데 그에 대응하는 주인공도 딱히 선한 느낌은 아니어서 주인공에게 정이 들지는 않더라고요.

주인공보다는 주인공이 소환하는 영웅들의 개성있는 모습이 더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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