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스위트 패키지 - 전2권 - 스위트 리커버 한글판 + 영문판
메리 셸리 지음, 이미선 옮김 / 황금가지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프랑켄슈타인 표지가 이렇게 달달하고 예쁘게 나올 줄 몰랐네요. 소장가치가 있는 디자인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고쳐줄까? 망상외전 [BL] 고쳐줄까 12
허리디스크 / BLYNUE 블리뉴 / 2018년 7월
평점 :
판매중지


알라딘에 망상 외전 나오길 꽤 오래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보는 사람이 흐뭇해지는 러브러브가 흘러 넘쳐서 즐겁게 음미하며 읽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내 심장을 늑대신께 바칩니다 (외전) 내 심장을 늑대신께 바칩니다 4
이네사 / 퀸즈셀렉션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외전은 알라딘에서 처음 보네요. 역시 외전이라 그런지 달달하고 좋았습니다. 안정적으로 가족을 이룬 혜아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여서 보는 저도 기뻤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티스푼과 들개
TeamFB / 루체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티스푼과 들개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의 제목과 예쁜 표지에 끌려서 구입했는데 독특한 설정에 비해 내용이 좀 아쉽네요.

 

사람들을 위협하는 신이라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신의 사도를 물리치기 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설정이 몹시 흥미로웠어요. 사도를 물리치러 간다는 언급이 나올 때마다 자꾸 에XXX온이 생각나서 두근거리기도 했고요.

에쎄를 가진 사람들이 계약자를 찾는 장소인 아카데미에서 너무나 미약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티스푼이라 불리는 여주와 반대로 거의 완전한 에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선택하지 않으려는 들개 남주의 만남까지는 좋았습니다.하지만 자꾸 다쳐서 자신의 아지트에 오는 남주를 돌봐주다가 정든 여주와 귀찮은 사람들을 피해 아지트에 계속 오다가 여주를 사랑하게 된 남주의 감정선이 자연스럽지 않고 너무 급한 느낌이 들어서 몰입하기 힘들었어요.

중간에 티스푼 여주의 절친이었던 각설탕군이 사랑의 라이벌로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더 격해지는데 이 부분도 좀 더 여유있게 진행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자주 우는 여주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이 소설 여주는 정말 계속 훌쩍여서 그게 또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능력이 아주 없는 편은 아니어서 능력 없이 남주에게 기대기만 하는 스타일이 아닌 게 다행이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여름날의 꿈을 꾸다
punky-soy 지음 / 프린스노벨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봄날의 꿈을 꾸다 보다가 취향이 아니라 중도 하차한 경험이 있어서 고민했는데 이건 괜찮네요.

딱히 제목은 마치 연작 분위기인데 딱히 내용이 이어지는 것 같지는 않아서 전작을 읽지 않아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공에게 부인과 아이가 있는 설정을 매우 싫어합니다만, 이 소설의 부인은 공과 수의 사이를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공과의 관계도 사랑보다는 우정에 가까워서 괜찮았어요.

고아인 자신을 거둬준 태수를 짝사랑하는 사온은 어떻게든 그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다가 장로들에게 속아 상장군 조원의 밤 시중을 들기 위해 보내지는데요.

다행스럽게도 상장군에게는 정인이 이미 있는 상태라 사온은 정인에게 정조를 지키고픈 상장군의 방패 역할을 하게 됩니다.

상장군이 좋은 사람이라 사온과 상장군의 분위기가 상당히 좋은데 그걸 본 태수는 둘의 사이를 오해해서 질투심에 타오르죠. 서로 좋아하는 걸 모르는 두 사람이지만 그 모습을 본 장군은 그들이 쌍방 삽질을 하고 있음을 알아챕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그들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오해만 커져서 중간에 고구마 구간이 좀 있어요.

 

전형적인 전개로 흘러가서 특별한 내용은 없었지만 쌍방 짝사랑 삽질 보는 걸 좋아하는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장군과 그의 정인 이야기가 보고 싶은데 가을날의 꿈을 꾸다로 둘의 이야기가 좀 나오면 안될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