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비비]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1 - BB코믹스 [비비]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1
미토 지음, 박소현 옮김 / Blue Bromance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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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보면 왜 미네기시가 오오츠에게 먹이지 못해서 안달인지 이해하게 됩니다. 너네 왜 안 사귀니? 2권 나올 예정이라고 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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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비]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1 - BB코믹스 [비비] 미네기시는 오오츠에게 먹이고 싶어 1
미토 지음, 박소현 옮김 / Blue Bromance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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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오오츠가 평판 좋고 인기 많은 미네기시를 질투하는 만화인가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항상 친절하고 자신의 취향을 저격하는 맛난 디저트를 선물하는 미네기시에게 투덜투덜거리면서 정작 미네기시가 다가오면 수줍어하는 오오츠는... 츤데레였던 것입니다!

툴툴거리면서도 밸런타인 데이에 미네기시가 준 선물의 답례를 항상 준비하는 오오츠와 기뻐하는 미네기시 넘 귀여웠어요ㅋㅋㅋ


오오츠가 별로 사교적이지 못하고 통통한 자신과 다르게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외모도 뛰어난 미네기시를 비교하긴 하는데 찌질하거나 음습한 사람은 아니에요.

툴툴거리면서도 말을 함부로 하지 않고, 은근 수줍음이 많아서 귀여워요. 왜 미네기시가 반했는지 알겠더라는~~

게다가 전 직장을 관두게 된 계기도 멋있어서 극호였어요.

표지만 봤을 때는 미네기시에게 시선이 갔는데 막상 보다 보니 점점 오오츠에게 스며 들더라고요.


누가 봐도 서로 호감이 있고 달달하게 썸타고 있는데 본인들만 모르는 게 좀 안타까웠네요.

평범한 직장 동료는 발렌타인 데이 선물 보답으로 데이트를 하거나 벽치기에 설레지 않아...

재밌게 읽었지만 끝까지 썸만 타다 끝나서 아쉬워요. 2권 존버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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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내가 키운 S급들 01 내가 키운 S급들 1
근서 / 제이플러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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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품이라고 들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도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었어요. 판타지 소설 오랜만에 읽는데 다시 타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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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그리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아 - 뉴 루비코믹스 2503
우리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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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예뻐서 눈이 즐거워요~ 댕댕이 모드 쥰페이 나올 때마다 귀엽+멋짐 폭발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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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그리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아 - 뉴 루비코믹스 2503
우리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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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 사귀어 준다고 고백했던 이웃집 초등학생이 하이스펙에 취향저격하는 남자가 되어 나타난다면?!


아키토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모델로 이미지와는 달리 굉장한 허당입니다.

연애관도 헐렁해서 헤어진 남친과 파트너를 할 정도로 가볍지만 쥰페이가 이성애자라고 생각해서 의식하지 않으려 해요.

하지만 알고 보니 쥰페이는 쭉 아키토를 좋아하고 있었고, 서로에게 호감이 있음이 밝혀지지만 둘의 연애관 차이로 인해 오해가 쌓이게 됩니다.


초반부터 서로에게 마음은 있지만 연애관이 너무 정반대라 짝사랑 아닌 짝사랑을 하게 되는 과정이 웃펐어요.

가벼운 만남 위주로 남자들을 만나와서 쉽게 몸으로 가까워지려고 하는 아키토와 몸이 아닌 마음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쌓아가면 정식으로 교제하고 싶은 쥰페이는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제 성향이 쥰페이에 가까워서 쥰페이에 감정이입을 하면서 봤는데 쥰페이 친구가 하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지나치게 결벽한 연애관 때문에 상대가 불안해 한다는 친구의 말에 무작정 몸으로 들이대는 아키토의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요.


전 남친이자 파트너인 남자의 존재가 가장 큰 걸림돌이 아닐까 했는데, 등장인물들이 엄청 쿨해서 그냥 직접적으로 물어보고 금방 정리가 돼서 신선했어요. 

감정 1도 없이 그냥 욕구 충족만 하던 사이라서 그런지 질척임 없이 굉장히 산뜻하게 마무리되니 이물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둘이 너무 다른 연애관을 가지고 있어서 삽질하는게 주요 갈등이에요.


직진 연하공 X 연상 미인수 조합은 역시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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