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여름이라서 그래
윤서진 / 엑시트 이엔엠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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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봤습니다. 여름이 다 간 시점에 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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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밝히는 사이 밝히는 사이 1
교묘히 / 템퍼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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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랑 내용이 잘 어울립니다. 가볍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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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삼국지 원담전 : 일합무적 7 (완결) 삼국지 원담전 : 일합무적 7
무적무술 / 문피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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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권이라서 그런지 이번 전투가 가장 박진감 넘치고 치열해서 몰입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싸움이기에 더 마음을 졸이면서 보게 되더라고요.

주인공이 개입하면서 원래 역사와는 다르게 바뀐 부분이 많았는데요. 주인공 또한 그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역사를 바꾼 주인공의 행동을 비난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주인공은 그저 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 것뿐이니까요. 그 결과가 천하통일까지 본인이 하는 결과로 이어질 줄은 몰랐겠지만요.


주인공의 목표는 천하통일에서 끝나지 않고 더 나아가 평화로운 나라 만들기까지 뻗어 나가는데 계속 나오는 문제에도 흔들리지 않고 해결하는 주인공의 멘탈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심지어 자신이 죽은 뒤 후대에까지 영향력을 끼치는 태종의 검을 만들어 역사에 길이 남는 인물이 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케일이 큰 소설이었는데 마무리가 완벽하게 잘 끝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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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코트 위의 제왕 2 코트 위의 제왕 2
링컨ABC / 문피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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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우가 수월하게 마스터 본선에 진출하네요.

훌륭한 성적으로 본선에 진출했지만 본선 1라운드 상대가 만만치 않은 랭킹의 선수라 쉽지 않은 시합이 되었어요.

냉정하게 상대의 역량을 분석하고 전략을 세우는 유시우의 판단력이 돋보였습니다.

기술명이 자주 나오는데 아무래도 어떤 기술인지 아는 편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잘 모르는 기술은 번거로워도 검색해보고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심리전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벌어지는 시합 위주라서 굉장히 집중하며 보게 되네요.

스킬은 기본이고 심리전에서 승리하는 사람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구도라 머리를 쓰면서 봐야해요.

한 경기당 페이지가 많이 넘어가진 않지만 그래도 충분히 몰입이 되고 긴장감이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인공이 침착하고 차분하게 경기를 진행하는데도 박진감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소설 속 세상이지만 신종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대회가 중지되고 다시 시작되었다가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경기 오픈이 취소되고 수많은 대회 개최 여부가 불확실해지는 부분이 현실적이라 씁쓸했네요.

바이러스 때문에 랭킹권 선수들이 시합에 불참하는 것까지 리얼해서 입맛이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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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강호, 미치다 22 - 외전 (완결) 강호, 미치다 22
최재봉 지음 / 에필로그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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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란이 마당에서 만난 이무기를 이묵이라 확신하고 뒤늦게 찾지만 이미 이무기는 사라진 뒤네요.

적상란은 이묵을 다시 만나고 싶어하지만 계소향은 그를 만날 수 없을 거라 말해요.

이묵이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는 이유가 있을 것이며 이묵이 살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을 합니다.

간절하게 이묵을 만나고 싶어하는 적상란의 마음과 그저 살아 있는 것을 안 것에 감사하자는 계소향의 마음 둘 다 이해가 갔어요.

그리고 이묵을 그리워하는 두 사람을 지켜보는 이묵의 마음도 어렴풋이 알 것 같았습니다.


이미 인간이 아닌 상태가 된 이묵이기에 적상란과 계소향의 곁에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선택이 옳았다고 봅니다.

그래도 자신이 둘을 지켜보고 있음을 살아 있음을 알리는 이묵으로 인해 세 사람의 인연이 끊어지지 않았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안심이 됐어요.


이렇게 여운이 남는 결말로 끝나는 외전은 오랜만에 봅니다.

끝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처럼 마무리되어서 끝이라는 후련함 보다는 새로운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더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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