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산 부적의 놀라운 힘으로 인해 주인공이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되네요.
특이하게도 포인트를 차감해서 원하는 선수가 될 수 있는 설정이었어요. 뭔가 도라에몽의 도구가 생각나는 능력이었습니다.
야구의 룰을 모르면 재미가 없을 수 있어서 야구를 좋아하는 분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