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그 마법사의 오두막
황정혁 / 뮤트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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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를 지불하면 뭐든 해주는 마법사의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손님?부터 정신 나간 요구를 하는데 본인이 잘생긴 것도 모르고 못생긴 줄 알아서 안타까웠습니다.

이 세계엔 거울이 없는 것인가 자신이 잘생긴 것을 모르는 것인가...

덕분에 보는 저는 즐거웠으니 만족합니다.


새로운 손님이 올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 소재만 있다면 영원히 이어져도 될 것 같은 소설입니다.

문체가 좀 건조한 느낌이 있는데 그게 마법사랑 잘 어울려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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