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뉴욕 월스트리트가 나와서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한국 경제의 성장으로 인해 한국이 향후 극동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며 한국을 견제하는 외국인을 보니까 소설이지만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현실도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