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없을 것 같은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이하려나 궁금했는데 좀 급결말 느낌이 나네요. 결국 이렇게 끝나나 싶고.. 황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태자가 수의 아들인지 밝혀질까 기다렸는데 애매합니다. 뭐 황제와 수 둘 다 그렇게 믿고 있으니 진실은 상관 없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