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필요 없는 물건을 안고 살고 있었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
미니멀리스트를 꿈꾸지만 마음과는 달리 쉽게 물건 정리를 하지 못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현명하게 필요 없는 물건을 정리하고 최소한의 물건으로 만족스럽게 사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