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이란 `창문`이다 자신만의 밀실과 외부의 광장을 적절하게 연결하면서 살아야 하는 존재다 낮에는 문을 활짝 열고 커턴을 걷어야 하고 밤에는 반대로 하듯이, 자신과 타인들과의 관계와 소통을 조절하며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