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펼치는 순간 그림들에 빨려들었습니다.네가지 이야기들을 하나 하나 읽어갈수록 가슴 속이 따뜻해졌습니다. 너무 따뜻해 가슴에 손을 얹어 보았어요. 가슴이 뭉클,시큼,맑아집니다. 포뢰,황금비,은빛이,새봄이와 친구들^^ 모두 사랑스럽네요^^문장 하나하나 기분 좋은 상상에, 아름다운 환상에 빠져들게 합니다.딸들이 “엄마 또 읽어줘”,”황금비는 왜 날고싶어?”그러네요^^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입니다추운 겨울, 잠깐 새봄이(함께 갈 친구를 찾습니다)내 두 손을 잡고 호~하고 불어 주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