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를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인간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은듯하다. 여러 신화책을 보았지만 현장감이 있는 이야기들과 재미와 인생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이야기들.. 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