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만이 우리를 구원한다 - 폴란드 세계숨은시인선 3
아담 자가예프스키 지음, 최성은.이지원 옮김 / 문학의숲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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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자가예프스키..
일상에서 구원을 받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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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 - 러시아 세계숨은시인선 2
오시프 만델슈탐 지음, 조주관 옮김 / 문학의숲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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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프만델슈탐..
그 이름이 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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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
메리 올리버 지음, 민승남 옮김 / 마음산책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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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올리버..
이 겨울을 메리 올리버와 보낼 수 있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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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법 당신의 법 읻다 시인선 10
후아나 비뇨치 지음, 구유 옮김 / 읻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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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치 시의 여성은 산책을 하든, 술집에서 포도주를 마시든, 여행을 하든, 늘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옮긴이의 말

낮이 짧아지기도 길어지기도 하는 오월이
돌아와 내게 전설을 상기시킨다
개들이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 영원한 연회에서
오월은 빛을 향해 나아가고 추억들은 빛에서부터 돌아온다
내 기억속에서
오월은 두 갈래 길로 뻗어 나가고
나로 하여금 한 해 더 살게 한다

[읻다] 시인선 ..
절판된 책들도 재출판되길 바라며..
겨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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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법 당신의 법 읻다 시인선 10
후아나 비뇨치 지음, 구유 옮김 / 읻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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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나 비뇨치..
많은 이들과함게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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