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넘게 택시기사로 일하고있는 아버지가 어떤 환경에서 일하고있는지 알게된 책이다.
개인택시 면허 취득의 어려움과 이상하게 꼬인 법규제들로 전국 16만명의 택시기사들이 이런 어려움을 겪고있다니 이 <개인택이 규제완화 끝까지 맞서다> 책으로 알게되었다.
저자인 황대수 전 개인택시조합연합회 회장의 개인택시 법규제 문제들을 밝힌 이 책이 여러 독자들에게 읽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상고객과 교통체증의 불편함만으로도 힘든 기사님들이 택시기사로서의 권리를 인정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개인택시 규제완화 끝까지 맞서야한다!!
‘판이 아니라 틀을 바꿔라’ 라는 말이 가장 신선했어요.
첨에는 무슨말일까, 그게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책을 읽다보니 요즘 TV에 나오는 잘나가는 사람들은 이렇게 활동해오지 않았나 싶네요.
이 책을 읽고 기운을 많이 얻었어요.
기운을 얻고 세상에 들이대보려구요.
살면서 점점 의욕이 떨어지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