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6.25전쟁 이야기이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다.
내가 만약, 거기에 있었다면 내가 총을 쏘다가 총에 맞아 죽었을 수도 있다.
이 책이 좀 잔인했지만 시민들이 쓴 이야기라서 슬펐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 전쟁은 잔인한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라는 책은 과학적인책이다.
우리 엄마도 이 책을 읽어 보셨는데 재미있다고 말하셨다.
난 이 책에서 '예의는 왜 지켜야 할까?'가 제일 재미있었다.
이 책은 초등5학년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내 사촌동생에게 이 책을 소개시켜 주어야겠다.
고드름
빨랫줄에 널어놓은
아빠 바지 끝의 아기고드름
쪼르르 타고 내려와
떨어질까 봐
두 손 꼮 쥐고
매달려 있지요.
나는 임길택선생님의'나는 우는 것들을 사랑합니다'라는 책이 독서평이라서 이 두꺼운
책을 언제 다 읽냐,,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독서평이라서 읽어 보았는데,
점점 뒤로 가니깐,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재밌어졌다.
그리고 처음에 잭제목을 보았을 때 왜 우는 것들을 사랑하는지 궁금했었다.
이제는 두꺼운 책이라도 용기를 가지고 읽으면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사월 그믐날 밤 책중에서 '호랑이 형님'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호랑이 형님'은나무꾼이 숲에서 호랑이를 만나 꾀를 내어 형님이라 부르며 절을 하고 어머니 이야기를 하자 호랑이는 나무꾼을 살려줬을 뿐 아니라 한달에 두 번씩 돼지를 한 마리씩 갖다 주었고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발길이 뚝 끊겼고 새끼호랑이들 말로는 어머니 돌아가신 후 식음을 전폐하고 울고만 있다 병이 나서 죽었다고 했다. 사람도 감복시킨 호랑이의 의리와 효성이야기로 호랑이를 어리석게 그리던 다른 전래동화와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