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임길택선생님의'나는 우는 것들을 사랑합니다'라는 책이 독서평이라서 이 두꺼운
책을 언제 다 읽냐,,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독서평이라서 읽어 보았는데,
점점 뒤로 가니깐,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재밌어졌다.
그리고 처음에 잭제목을 보았을 때 왜 우는 것들을 사랑하는지 궁금했었다.
이제는 두꺼운 책이라도 용기를 가지고 읽으면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