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부른다 창비아동문고 63
이원수 지음, 이상권 그림 / 창비 / 197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름날 

하늘에 둥둥 토끼 구름 

나뭇잎에 반짝반짝 파란 바람 

서로 밀며 달려가는 유리 같은 물. 

 

나도 나도 밖으로 

달려갈 테야. 

 

들로, 

산으로,

하늘로, 

느낌점-여름에 대한 추억들이 떠오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