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는 숲 속 나라에서 찾고 있던 아버지를 만나고 숲 속 나라에서 지내게 되었다. 아버지와 함께 숲 속 나라를 구경하던 노마는 신기한 망원경을 통해 바다 건너 배에 타고 있는 나쁜 무리들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랬다. 그들은 숲 속 나라에 남의 나라 사치품을 팔려고 하는 모리배들이었던 것이 였다. 또, 고향에 두고 온 친구들도 보게 되는데, 특히 사과를 팔고 있는 영이를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