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페미니스트의 고백 - 1997 - 2017
김서영 외 지음 / 이프북스(IFBOOKS)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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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인터뷰 형식으로 나왔던 <미친년>보다
재미나게 읽었다. 읽었다기보다, 들었다, 매우 생생하게. 이렇게 열심히 알고 살려고 애쓴 선배들이 있었구나..적막하게 보낸 젊은날 덕에 이제야 더듬더듬 옹알이 하듯 내 말을 찾아보려 하는데 언니들 이야기는 빛과 소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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