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이 죽어 영이 산 사람 후쿠시게 다카시
김무정 지음 / 국민일보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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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육체속에 사는 한은 이 육체가 우리의 가장 민감하고 신경쓰이는 존재겠지요.

조그마한 가시가 손끝에 박혀 있어도 온 몸이 그걸 아프게 느끼는 걸 보면 얼마나 우리가 육체에 매여 사는지 알것같아요.

그러나 내 육체안에 거하는 섬세한 내가 있어요. 그게 바로 영입니다.

진정한 나는 바로 나의 영이랍니다.

하지만 그걸 모르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저도 예전에 그랬거든요.

후쿠시케 다카시. 이분도 육체로는 잘나가는 사람이었지요. 돈도 명예도 ...

하지만 정말 우리 육체는 신뢰할 게 못 되나봐요.

육체가 약해지면 그 속에 숨겨 있던 우리 영이 강해집니다.

그제서야 영이 있었음을 알게 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영은 빛가운데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빛이시니 우리도 빛이 되는 거지요.

육이 죽음으로 영이 살게 된 사람 후쿠시게 다카시

이 분의 책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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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입에 건강이 있다 - 개정판
케네스 해긴 지음, 오태용 옮김 / 베다니출판사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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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 집사님이 빌려주신 이 책은, 우리 엄마와 저에게 놀라운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하게 도와줬읍니다.

파킨슨병으로 대.소변을 다 받아내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엄마에게 이 책으로 매일 매일 말씀의 약을 먹여 드렸습니다.

말씀이 어느새 엄마의 영혼에 자리를 잡아서 약효를 내 더군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어서 말씀을 의지하고 그 약속의 말씀을 믿으면 치유의 은사가 우리에게도 임합니다.

엄마의 치유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가 감사하여 이렇게 추천의 글을 씁니다.

병들어 낙심하고 계신 분들께, 말씀을 통해서 치유받도록 도와 주는 치유가이드라고 생각하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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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확실히 있다
토마스 주 남 지음, 조용기 옮김 / 서울말씀사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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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만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얼마전 꿈에 제 영혼이 천국의 어느 바닷가를 가 본 꿈을 꾼적이 있읍니다. 그때 이후로 가끔 천국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그 꿈의 메세지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요. 꿈에서 깨기전 천국에서 만난 사람들은 한 목소리로 저에게 열심히 살아라고 했습니다. 저는 주님의 일을 후회없이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운되었던 내 신앙생활을 다시 끌어올리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사탄은 계속해서 제 기도를 막았고, 생활에 안주하게 했습니다. 제 영은 무언가 말할 수 없는 답답함을 느끼고 있던차에, 하나님이 이 책을 발견하게 해 주셨습니다. 제목을 보고 리뷰를 보니 문득 꿈이 생각나고 천국의 확실한 정체를 알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틀동안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했습니다. 제가 꿈에 본 천국은 진짜였습니다. 물론 저도 천국에 갈 것이라는 확신을 주셨지만, 제가 받는 상급은 보잘것 없을 것입니다. 주님은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주님께 순종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요즘은 그리스도인들중에서도 계시록에 예언하신 재림을 잘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자칫 왜곡된 말세론이나 신비주의로 흐를까봐 조심하지요. 하지만 주님의 재림을 말하지 않으면 않됩니다. 성경에서 주님은 꼭 오시리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우리가 먹고 마시고 자고 장가들며 평상시처럼 생활할때 도적과 같이 오시리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천국에 자기 백성의 처소를 이미 완벽하게 만들어 두셨습니다. 당장 오늘 오실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아직도 많은 불순종한 크리스챤과 불신자들중에 하나라도 더 주님의 나라로 데리고 가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이 책을 세상에 내 놓으신것입니다. 긴장하십시오. 크리스챤이라고 해서 모두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순종하고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만이 천국에 올수 있다라고 하십니다.

많은 크리스챤들이 불신자들과 함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택하시겠습니까?천국과 지옥 두가지 선택만이 있을 뿐입니다.

저는 다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기도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정의 문제들도 해결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제 남편은 10년간이나 끊었던 담배를 벌써 7개월째 피우고 있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끊겠다고 수십번 말했지만 하루를 못 갔습니다. 기도문도 막히고 부부싸움이 빈번했습니다.결코 적은 수입이 아닌대도 매달 수백만원의 적자로 빚을 지고 삽니다. 친정 엄마는 건강하던 분이 갑자기 불치병을 얻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육신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제 영은 갈길을 몰라 탄식하고 있었습니다. 다 주님을 멀리 하고 세상을 가까이 하면서 나에게 준 사탄의 선물들입니다.

그러나, 이제 기도로 사탄을 내 쫓고 있습니다. 내 생활에 가득 스며들었던 세상의 영들을 내 쫓고 성령님의 임재를 구합니다. 주님이 도와 주실 겁니다. 이 책을 읽고 제 남편에게도 읽으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렇게도 담배를 끊지 못하더니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하고 끊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산재해 있는 문제들도 치유시켜 주실 것입니다. 믿지 않거나, 믿음에서 약해져 떨어져 나간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도 모두 천국에 가야하니까요. 제게 이 책을 만나게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에게 영혼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과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하신 주님. 기도로써 준비하고 훈련되어 주님의 날에 동참할 추수꾼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이 책을 읽으세요. 그리고 성경을 매일 읽으시고, 당신을 애 타게 기다리시는 주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천국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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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깊은 집 ㅣ 문학과지성 소설 명작선 15
김원일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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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물자가 풍부한 시대에, 여러 가정이 수도하나를 같이 쓰는 집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내 어릴적엔 그런 집이 대부분이었는데, 어릴적 내가 살던 집도 다섯가정이 한 지붕아래에서 살며, 푸세식 변소에, 수돗가에서 아침마다 쟁탈전을 벌이며, 아웅다웅 살던 그런 곳이었다. 그래도, 그때가 그리운 것은 왜인지? 가난속에서도 끈끈하게 느껴지는 부모님의 사랑. 그리고 자매간의 우정. 이 책을 읽으며, 그때를 아주 많이 그리워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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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화장법
아멜리 노통브 지음, 성귀수 옮김 / 문학세계사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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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화장법이라... 어떤 적이 나오길래. 작은 책이라 부담없이 들고 읽어 나가다보니, 점점 흥미진진해짐에 따라 끝까지 논스톱으로 읽어버렸다. 공항대합실에서 벌어지는 두사람의 대화. 한명은 신경질적이라고 할 정도로 간섭받기 싫어하는 샐러리맨.. 또한명은 좀 정신이 이상하다고 할 정도의 싸이코... 그러나, 결국은. 두사람이 하나였다니... 예상치못한 결말이었다. 그러나 정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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