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이 죽어 영이 산 사람 후쿠시게 다카시
김무정 지음 / 국민일보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우리가 육체속에 사는 한은 이 육체가 우리의 가장 민감하고 신경쓰이는 존재겠지요.

조그마한 가시가 손끝에 박혀 있어도 온 몸이 그걸 아프게 느끼는 걸 보면 얼마나 우리가 육체에 매여 사는지 알것같아요.

그러나 내 육체안에 거하는 섬세한 내가 있어요. 그게 바로 영입니다.

진정한 나는 바로 나의 영이랍니다.

하지만 그걸 모르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저도 예전에 그랬거든요.

후쿠시케 다카시. 이분도 육체로는 잘나가는 사람이었지요. 돈도 명예도 ...

하지만 정말 우리 육체는 신뢰할 게 못 되나봐요.

육체가 약해지면 그 속에 숨겨 있던 우리 영이 강해집니다.

그제서야 영이 있었음을 알게 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영은 빛가운데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빛이시니 우리도 빛이 되는 거지요.

육이 죽음으로 영이 살게 된 사람 후쿠시게 다카시

이 분의 책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