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 과학·기술 Q&A 365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옴북스 에디토리얼팀 기획 / 키즈프렌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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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 필수 백과 시리즈 중
어떤 것을 볼까
아이와 함께 고르다가
과학.기술 Q&A가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였다.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우주과학,
운송수단, 의학, 첨단기술
총 365개의 간단한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 되어 있다.

간단한 질문이지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들과
빠르게 발전하는 과학, 기술들
그리고 초등 교과 내용의 핵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 있게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다.

질문과 답변에 나오는 전문용어들은
개념설명으로 그 개념을 정리해준다.

내용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정보는
아이가 스스로
또는 나이에 따라 보호자와 함께 할 수 있겠다.

책을 읽은 아이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모두가 좋아할 책이며,
과학이야기가 풍부하게 써져있어서 좋다며
자신만의 흥미로운 과학 Q&A 9개를 선정했다.

부담없이
매일 하나의 질문을 읽으며
과학적 지식을 쌓고
변화하는 기술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될 것 같고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책을 보고
다양한 과학적 상식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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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김종원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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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품격 있는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
책을 열어보았다.

수용, 자기존중, 낙관, 품격,
여유, 성찰, 자립, 품위의
8가지 키워드를 목차로
위로와 응원이 되는 글들이 담겨있다.

각 각의 목차에는
10개의 글들이 있고
그 안에 7가지의 다짐의 말, 신호, 루틴, 방법,
질문, 습관 등이
한 눈에 잘 들어오게 정리되어 있어
곁에 두고 자주 읽어보기에도
필사하기에도 좋다.

글이 길지 않아
하루에 한 편씩 읽으며
내용을 되새기고 생각하기에도 좋다.

좋지 않은 상황과 마음이지만
그 안에서의 긍정적인 요소를 찾아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여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줄이는
시각과 사고의 변화다.

매우 작아서, 평범해서 놓치는 일상 속의
행운과 좋은 것들, 사랑스러움을 찾는
섬세함도 필요하다.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자신의 삶과 타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게 하는 글을 제공해준다.
그 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충분한 사고와 필사 등의 노력은
이제 개인의 선택이다.

어쩌면
품격을 선택하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것만으로도
이미 자신과 삶에 대한 사랑이
싹을 틔웠다 볼 수 있겠다.

그 싹에 필요한 영양분과
적절한 자연환경을 조성해주어
튼튼한 뿌리를 내리길 바래본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은 시간 속에서
당신의 다음 계절은 이미 움트고 있다."

#내가선택할수있는품격있는태도에관하여
#책추천
#김종원
#김종원작가
#오아시스
#카시오페아출판사
​#도서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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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쫌 아는 10대 - 정당으로 읽는 정치, 우리가 만드는 살아 있는 민주주의 사회 쫌 아는 십대 21
오준호 지음, 이혜원 그림 / 풀빛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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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뉴스에서 나오는 정치 이야기를
알아들고 싶어하는 아이가 궁금해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은 총 4부로
1부 정치, 우리를 둘러싼 거대한 우주
2부 정당으로 실현하는 민주주의
3부 정치 참여의 확대와 정당의 발전
4구 정당과 시민 참여로 완성하는 민주주의
그리고 함께 보면 좋은 책과 영상소개로
구성 되어 있다.

개인의 정치 참여 이야기하는
다른 정치 책들과 다르게
정당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다.

정당의 의미, 역사, 역할, 체계 등을 알려주어
정당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정확하게 이해하여
정당이 제 역할을 하는지 감시 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나라 정당의 이념을 쉽게 설명해주고
역동적인 한국사회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정당의 특징과 역사(명칭의 변화 포함),
정당 정치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을
소개 해주고 있다.

정당들의 싸움을 어느 정도 이해하면서
그 싸움의 명분이 맞는지
개인의 기준을 세우며
정치에 대한 관심과 의견이 생기게 된다고 한다.

정치 관련한 이야기들이
옛날의 이야기나 사례가 아닌
최신의 이야기와 사례들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어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어려움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

학교 사회시간에 배울 수 없는
정치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알려주어
교과서 속 정치가 아닌
생활 속 정치를 이해하고
정당들의 활동을 평가함에 도움이 되기에
초등 고학년 이후의 아이들과
정치와 정당에 대해 알고싶은 어른들이 읽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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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나에게 - Q&A a day (10주년 기념 한정판 필사 노트 세트)
포터 스타일 지음, 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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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매일 꾸준히 기록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5년까지 쓸 수 있을까?

1년 쓰는 다이어리도 다 채우기 어려운데
5년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가능하다.

단순히 하루의 일상을 적는 것이 아닌
매일 다른 질문에
그 순간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는 것이기에
뭘 써야할지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평소 고민하던 질문,
딱히 생각하지 않았던 질문,
사소한 질문으로
쉽게 답할 수 있고
생각해보게 하는 내용들도 있지만
짧은 시간에 충분히 답변이 가능하고
할 말이 없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아
꼭 써야 한다는 부담이 덜해서 좋다.

가볍고 크기가 작아
외출시에도
여행시에도
언제나 소지가능해
꾸준히 기록하는데 어려움을 주지 않는다.

어떤 것에 대한 생각이
변하지 않을 수도 있고
변할 수도 있는데
그것을 기록으로 남겨
생각의 흐름이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시간이 지나
그 시절의 내가 어땠는지
돌아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일반 다이어리와는 다르게
일상이 아닌
소소한 질문의 답으로
5년이라는 긴 시간의
내 생각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5년 후 이 책을 볼
나의 모습이 기다려지고 기대된다.

10주년 기념 한정판 필사 노트로
생각의 깊이를 넓혀
더 근사한 5년 후 내가 될 수 있기를.

짧은 시간동안
나의 생각을 적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그 시절의 나를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작고 가볍지만
크고 묵직한 기록으로
내 삶의 한 시절을 평생 남길 수 있는
이 도전을 함께 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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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과자 가게 화앙당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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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옥원>이라는 놀이공원을 운영하는 카이도가
자신이 운영하는 <천옥원>으로 데려가고 싶어하는
누구보다 훌륭한 악의 과자 명인 요도미를
소개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퍼석퍼석 카스테라와 행운의 꿀떡 이야기로
요도미에 대한 기본적인 성향을 파악하게 하고
화앙당 영업 시작 후에
꼭두각시 인형과자와
요도미의 시행착오에 대한 이야기도 해준다.

화앙당을 접고
<천옥원>에서 새로운 가게 <신화앙당>을 열었다가
<요도미의 사탕 가게>로 이름을 바꾸게 된 사연,
천옥원 그랑프리에서
카이도상을 받기 위한 이야기로 마무리 된다.

돈을 많이 벌고
행운을 바라고
상대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한번쯤 들 수 있다.

그런 마음은 생각에서 멈추고
그렇게 되기위한 행동을 스스로 해야하고,
누군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당장의 댓가 없는 것이 준다는 것은
무척 무섭고 위험하다는 것을
많은 에피소드들로 이야기 대신한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요도미의 악이든 과자 같은 것을
제안받는 순간들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그 때 과감하게 거절할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남색의 단발머리
검은 바탕에 붉은 석산화가 그려진 기모노를 입은
요도미는 전천당 3권에 처음 등장하며,
전천당에 피해를 입히고
베니코를 괴롭히는
전천당의 첫 번째 악역이라 하는데
번외편 단독 이야기임에도
읽는 이의 흥미를 끌고
<전천당> 세계관을 넓혀준다.

<전천당> 을 읽어본 적 없어도
<화앙당>을 읽는데 어려움이 없고
오히려 전청당에 나온 요도미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니
관심이 있다면 한번 펼쳐보시길.

그리고 카이도의 에필로그에서
또 다른 번외편이 나올 수 있을 듯한 말에
전천당의 또 다른 번외편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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