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히가 스스무 지음, 김웅기 옮김 / 서해문집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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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 대해서는 ‘하이타니 겐지로‘ 선생의 책들을 독파하다가 얼추 알게 된 게 벌써 20년 전이에요.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다가 좋은 기회로 펀딩에 참여하게 됐어요. <모래의 검> 몇 장을 넘겨 읽으며 토착 주민 영역의 파괴에 벌써 아찔해졌어요. 여러모로 제주도 생각도 좀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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