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출간 소식 듣고 예약판매구매~요번이야기의 커피는 씁쓸하고 쓸쓸한 가을같은 향이 난다.몇일전 일년을 돌보다가 입양보낸 둘째냥이와의 이별로 펑펑 운 나는 커피 한 잔의 슬픔을 보고 또 울었다.헤어짐은 쉽지 않다...#커피 한잔 할까요#그 카페엔 천사가 살고 있다#프렌치프레스#아이스큐브라테#커핑휘파람#커피가뭐라고#커피 한 잔의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