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파는 사회에 반대한다 - 상품이 된 공기, 공포가 된 공기, 미세먼지 프레임으로 읽는 각자도생 한국사회
장재연 지음 / 동아시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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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의 구성요소를 봤을 때, 체내 허용도는 0%가 되어야할 것이다. 마치 트렌스지방이 그런것처럼 말이다.
조금 많고 조금 적고의 문제가 아니다. 각 구성 요소에 대해 인체의 반응성을 정확히 파악한 후에야 안전성을 논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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