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아이를 어떻게 바꾸는가 - 친절하고 똑똑하고 완벽한 대화 속에서 아이가 잃고 있는 것
가와하라 시게토 지음, 박현강 옮김 / 카시오페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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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많은 사람들이

검색을 위해

일을 위해

또는 위로를 받기 위해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AI 툴,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인공지능의 영향을 받게 된다.



이책은 그렇게 아이들이

어렸을 때, 특히 영유아기

AI와 대화하고 소통할 때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담겼다.



특히 비언어적인 의사 소통이라거나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린다거나

환각, 할루시네이션에 있어서

아이들이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경계한다.



뜻대로 되지만은 않는 인간관계를 경험하고

맥락을 파악하고

비판적 사고로 판단하는 능력은

여전히 인간관계에서 가능하다는 것,



언젠가 Ai를 도구로 더 활용할 수 있게 될 때까지

부모들이 먼저 인간과의 소통을

충분히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마지막에

스마트폰이 아이들에게 주는 영향 부분이

지금 13살 아들에게도 적용해볼 만했는데



중독성, 비교와 같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리터러시를 가르치고

질문할 수 있도록,

그래서 AI와 공존할 수 있도록

앞으로 나부터 스마트폰을 내려 놓고,

더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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